경리, 살구 100개를 씹어먹은 듯한 상큼함 눈길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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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만은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리는 흰 와이셔츠에 청반바지를 입은 의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경리는 봄이 온 것 같은 싱그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경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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