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열린 아버지 특강’ 개최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6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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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아버지학교’도 운영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4월13일 오전 10시~오후 1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아버지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김찬호 성공회대 교육대학원 교수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 희망자는 구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60명까지 접수 받는다.

아울러 구는 이번 특강 수강자들에게 ‘서대문 아버지학교’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계획이다.

아버지와 자녀 간 관계 향상,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민관 협치사업으로 추진되는 아버지학교는 올해 4~12월 힐링프로그램, 아빠-자녀 캠프와 체험활동, 아버지 자조모임 등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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