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내가 누누이 말했찌"...복숭아 미모 과즙美 '팡팡'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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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출신 배우 설리의 셀피가 화제다.

지난 1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누누이 말했찌"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설리는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복숭아 같은 얼굴에 고혹적인 입술을 자랑해 보는 이의 경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설리는 SM C&C 제작의 웹예능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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