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투어' 선미, 스타킹과 장갑은 거들 뿐...시애틀에 강림한 여신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5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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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근황이 담긴 셀피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애틀 투어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선미는 분홍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검정색 망사스타킹과 장갑을 착용해 섹시미를 뽐내 보는 이의 경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어 선미는 검은 망사 장갑이 마음에 든 듯 "Loving these gloves a lot"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서울 단독 콘서트 '워닝(WARNING)'을 성료한 선미는 이후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벤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등 북미 8개 도시, 홍콩, 타이페이,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첫번째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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