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김남길, "지치고 힘들 땐 해일, 남길 생각하기"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5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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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배우 김남길이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 셀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카엘 신부님으로 월요병 타파. 지치고 힘들 땐 해일, 남길 생각하기. 모두 모두 힘내서 이번 주 열혈사제 기다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이목을 사로잡은 것.


사진 속 김남길은 한쪽 다리를 꼰 채 손을 들고 있는데, 김남길의 귀여운 매력이 엿보여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김남길은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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