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어린이집, 교직원 감정·공감교육 연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5 04:00: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부천지역 소새울어린이집, 옥길어린이집, 역곡2동어린이집 교직원 겅감 교육
[인천=문찬식 기자] 최근 유아교육은 행동주의 관점을 벗어나 미국, 캐나다 등 교육선진국에서 공교육으로 진행하는 감정·공감 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시류에 따라 부천시 소재 소새울어린이집, 옥길어린이집, 역곡2동어린이집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국감정연구소 임은주 소장을 초청, 감정·공감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연수에서 현재 사회적 관심은 아이들의 행복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유아교육기관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교사가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제시됐다.

이는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들이 행복하기 때문. 임은주 소장은 “아이의 행동이 아난 감정을 보는 관점을 보는 습관과 건강하게 교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