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 서수연, 새신부의 상큼발랄한 일상 미모..."개구리팔딱"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5 04: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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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일상 셀카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서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구요 #겨울안녕 #개구리팔딱"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무스탕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으로 턱을 받치고 입을 앙 다물고 있는 포즈가 귀엽다. 특히, 새신부의 상큼발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수연은 지난 2월 9일 배우 이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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