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인형이 핑크에 빠진 날...“심쿵미소 받아가세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5 0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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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완벽한 인형 미모로 설렘을 유발했다.

최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평소에 짜파게티 잘 안먹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찌파게티나 짜장면이 너어어무 땡겨 힝 아니다 취소 그냥 눈앞에 있으면 다 땡겨 진짜 다 헤헤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핑크색의 앙고라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사랑스러운 이목구비와 크고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맑은 피부와 봄을 부르는 핑크립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사나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2019년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으며, 현재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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