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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를 가수로 살고 30대를 장사치로 살았다. 40대에 다시 대중예술계로 돌아올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KBS 공채 성우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가수는 은퇴했지만 성우는 평생 직업으로 삼으려고 한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에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살에 처음 만난 원타임의 송백경이 벌써 41살이다.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 백경이의 3번째 인생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는 축하 메시지를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 1집 앨범 ‘1TYM’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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