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건모 엄마 이선미, ‘감기’ 건강상 녹화 불참...이력 들여다보니?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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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건모의 모친 이선미씨에게 누리꾼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미우새'에 김건모의 모친 이선미가 등장하지 않으며, 포털 사이트 실검에 '김건모 엄마'가 등장하며 녹화 불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 된 것.


이날 김건모 어머니는 감기 때문에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는 1944년 강원도 원산 출생으로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알려진 바 있다.

과거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SBS ‘미우새’에 출연 중인 스타들의 엄마에 대한 풍문을 전한 바 있다.

패널로 출연한 슬리피는 “이상민 형 덕분에 종종 (미우새에) 나간다”며 “김건모 형님과 어머님이 많이 닮지 않으신듯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연예부 기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타고난 끼는 감추지 못한다. 아름다운 음색이 이선미 여사를 닮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알고 보니 이선미씨가 이화여대 성악과를 나왔다. 남다른 가창력은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또 “워낙 입담이 좋다 보니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섭외가 많다고 한다. 인기에 비해 광고 노출수가 적다. 빈도가 잦아지면, 아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을 걱정해 자제하시는 것”이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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