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LA 곱창집 외국인 친구들 경탄 “소시지와 비슷하다”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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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민이 곱창의 맛을 전파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김민은 소시지를 가리켜 “소시지 맛이 난다”며 친구들에게 소개했다.


이어 “부드러운 독일 소시지 맛은 아니다”면서 “이걸로 소시지 껍질을 만든다. 소시지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핫도그보다 건강식일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외국인 친구는 “거짓말이 아니라 냄새가 진짜 대박”이라며 애가 탄 듯 “이제 먹어도 되냐”고 묻기도 했다.


또 외국인 친구들은 “민 대창을 안 먹는 것은 대창에 대한 실례”라며 “맛이 끝내준다”고 극찬했다. 김민은 그런 친구들의 모습이 뿌듯했는지 한국 초대를 약속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화사의 곱창 먹방을 보고 곱창에 도전하는 외국인들이 늘었다”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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