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곽동연, 과호흡으로 실신 혀에 부상...“기절 상태로 연기”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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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우 곽동연이 연극 무대 중 실신한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곽동연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곽동연은 “혀가 3분의 1 정도 찢어진 상태로 연기를 했다”라며 “재작년 연극을 처음 했는데 연기 중에 과호흡이 와서 쓰러졌다. 혀를 문 상태로 턱으로 내리찍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곽동연은 “기절했다는 걸 몰랐다. 눈을 뜨니 무대 중간에 서 있고 피가 흐르고 있었다”라며 “상황 파악이 안된 상황에서 무대가 끝났다. 그리고 그 무대가 레전드로 꼽히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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