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40대 최강 러블리함 물씬 느껴지는 한 장의 사진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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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를 타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라는 사진과 함께 "우정출연 드라마 현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나라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목폴라 의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오나라는 JTBC 금토드라마 'SKY(스카이)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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