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호피 무늬 입고 원숙한 아름다움 과시... "귀여움은 잊어주세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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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유미는 계단에 쪼그려 앉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유미는 빵모자에 호피무늬 퍼 코트로 화려한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살짝 미소 지어 청순한 느낌을 더했다.

아유미는 현재 일본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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