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윤균상, 전현무 초라하게 만든 발차기 공격 어땠나?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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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윤균상이 발차기 공격으로 전현무를 초라하게 만들었다.

8일 밤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는 배우 윤균상이 출연했다.

취미를 찾고 있다는 윤균상은 "쉬어본 적이 별로 없다. 예능이나 광고 촬영을 하고 바로 드라마로 이어지니까 스트레스를 받아도 받는 게 느껴지지가 않았는데 쉬니까 미치겠더라"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무지개 회원들이 킥복싱을 제안하자 경험한 적이 있다며 즉석에서 무에타이 경험자 기안84와 배틀을 벌인 윤균상이다.

기안84가 윤균상으로부터 발차기 공격을 받은 뒤 뒷걸음질을 치자 전현무가 자신 있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안타깝게도 전현무는 이쑤시개 부러지듯 바닥에 드러누우며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등 무지개 회원들을 고개 숙이게 했다.

기안84는 전현무에게 "내가 지금껏 본 형 모습 중에 제일 초라했어요"라며 뼈를 때리는 한줄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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