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치열했던 가수 도전 소감 "안하길 잘했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4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곽동연이 자신의 직업에 만족했다.

곽동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가수 안 하길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헤드폰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곽동연의 사뭇 진지한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한편 곽동연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