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수현, "어디로 튈지 몰라" 절친 에즈라 밀러의 사연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전지적 참견 시점' 수현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하면서 절친 에즈라 밀러를 만나지 않은 이유를 밝혀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할리우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수현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현은 미국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수현은 미국에 갔음에도 절친인 에즈라 밀러를 만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수현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게 있다. 에즈라가 홍보 일정 중에 한국에 오는 일정이 없었는데 사비로 한국에 온 거다. 전화로 '나 곧 도착해. 안녕' 하고 끊더라. 와서도 영화관에 깜짝 방문하자. 인스타그램에 알리고 이벤트를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수현은 "팬들이 엄청 고마워했는데 관계자들은 조금"이라면서 비하인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