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테이, "중2 때 뷔페 쫓겨난 트라우마로 못 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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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테이의 일화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가수 테이가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테이는 “어릴 때 쫓겨난 트라우마가 있어서 뷔페에 못 간다. 중2 때다. 출입금지 목록에 이름이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테이는 라면을 세 봉지 먹자며 세 묶음을 가져왔다. 이에 친구가 놀라자 두 묶음만 끓였다. 테이는 “동생이 많이 먹는다. 둘이 라면 먹으려면 10개 이상은 끓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이어트 알게 모르게 하고 있다. 요새 풀어져서 그렇지 원래 안 그랬다. 폭식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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