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남주혁, '감귤 판매왕'된 알바생...마지막까지 사근사근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커피프렌즈’ 남주혁이 마지막까지 땀방울을 흘리며 열혈 알바생으로 등극했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는 제주도 카페에서 마지막 영업을 하는 크루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남주혁은 설거지와 감귤 판매를 도맡아하며 쉬는 시간 없이 일했다. 힘든 와중에도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은 남주혁은 일일이 손님들과 소통하며 알바생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남주혁은 “에코백에 감귤 많이 따가세요”라며 “저도 오늘 아침에 귤 처음 따봤는데 제가 귤 따는 법 알려드릴게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주혁은 손님들과 함께 귤밭으로 향해 귤 따기 시범을 보였다. 귤 따기 시범을 보여준 덕에 손님들은 쉽게 귤을 딸 수 있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