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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병만족의 집념이 불을 피워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도구 없이 불붙이기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과 돈스파이크는 파이어스틱을 압수당한 상황에서 삿갓조개와 나무, 건초 등을 이용해 불붙이기에 나섰다. 하지만 습도가 높은 탓에 불이 쉽게 붙지 않는 상황.
김병만은 “원래 파이어스틱으로 피울때도 습할 때는 힘들다. 불을 피우려고 했는데 전날 비가 많이 와서 건기지만 바닥이 많이 젖어 있다. 연기가 나기 시작하고 놓으면 거기에 불꽃이 피워지는데 그런 찰나에 계속 꺼지더라. 이건 도저히 힘들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결국 뉴이스트 백호까지 합류해 김병만과 함께 활비비를 활용한 불 피우기에 나섰지만, 힘조절 실패와 도구의 한계에 부딪혀 빈번히 실패했다.
물에 젖은 물을 말리기 위해서라도 불이 필요한 상황. “우리의 팀워크가 이 습도를 이기는 것”이라는 말에 모든 병만족들이 가세해 불 피우기에 나섰고, 그 결과 조금씩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김병만은 서둘러 불씨를 공기에 노출시켰고, 결국 완전한 불붙이기에 성공했다. 5시간 만에 마주한 불씨에 병만족들은 환호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백호는 “감동, 감격, 세상의 좋은 단어는 다 갖다 붙여도 될 정도로 정말 좋은 감정이었다”라고 감격스러워 했고, 김병만은 “어느 하나 누구 하나 5시간 동안 포기하지 않았다. 스스로 책임감도 느끼고 도전정신 강한 사람들이 뭉친 결과”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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