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9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고아라가 '해치' 촬영 중 달리는 씬을 촬영하다가 넘어져 발목부상을 당했다"며 "검사 결과 오른쪽 전거비 인대 파열로 현재 통깁스 및 입원 치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경과를 지켜본 후 '해치' 촬영 관련하여 드라마 측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아라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여지 역을 열연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