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위기 극복 가능할까..."박나래 하차에 몰카논란 인물까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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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짠내투어' 하차 소식을 전했다.

3월 9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는 김종민 신지와 함께하는 홍콩 마카오 여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첫 설계자로 김종민이 나섰다.

이날 박나래는 마지막 여행에 "제가 '짠내투어'를 한지 3년 차가 됐더라. 이렇게 오래된지 몰랐다. 오래돼서 익숙하고 편했는데, 중간에 일정이 쫓겨서 중간에 빠질 때도 있고 너무 죄송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번 여행을 마지막으로 빠지게 됐다. 다음에 또 평가자로 나올 수 있지 않나"라며 또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자 또한 몰카 논란으로 하차가 불가피해지면서 위기가 더욱 가중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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