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부상 회복하고 업그레이드 된 귀욤미소로 돌아왔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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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아들 건후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이 눈길을 끈다.

7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0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건후가 건강하게 돌아온 모습이 담겼다.

최근 건후는 파리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게 됐다. 이후 박주호 아내 안나는 건후의 상처가 회복될 때까지 방송을 임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건후는 밝은 미소로 시청자들을 반겼다. 이에 박주호는 딸 나은이에게 “건후가 뭐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좋아하는거 다 해주자”라고 말했다.

나은이는 “건후 삼촌 집 좋아해”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팀의 집 모양 텐트를 가리켰다. 박주호와 나은이는 집 텐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완성된 텐트를 본 건후는 신나하며 텐트에 들어가 우유를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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