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양미라, 유명 배우 닮은 훈남 남편 정신욱에 대한 애정 "존재 숨겨 미안했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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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양미라는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일반인 남편 정신욱과 함께한 신혼생활을 전격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한 양미라는 앞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연인의 존재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타 프로그램에서는 연애 초기라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다”며 “남자친구는 이해를 해주는데 내가 죄책감이 들더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남자친구의 주변 사람들도 만나는 것을 아는데 미안했다”며 진심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만남이 잘 이어지면 결혼까지 갈 수도 있다”며 “남자친구는 차승원과 젊은 최민수를 닮았다”고 말하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1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미키 루크를 닮았다’, ‘영화배우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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