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전현무 한혜진, 애정 가득한 시상식 수상 소감 재조명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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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이 헤어진 시기에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

MBC ‘나혼자산다’ 공식 커플로 불린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6일 결별을 인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한차례 결별설에 휘말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한혜진은 수상소감에서 “제가 언제나 고민 많을 때 제 옆에서 항상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 씨와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올해 1월에는 캐쥬얼 복장으로 여느 연인과 다름없는 데이트를 즐기는 목격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편한 복장과 모자를 눌러쓰고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흘러나왔지만, 결국 결별 수순을 밟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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