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히트’ 노사연 여자친구 향한 애정 ...“95년생 아들과 비슷한 또래”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2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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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히트' 노사연이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더 히트’에는 딸같은 여자친구를 챙기는 노사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사연은 자신과 콜라보 무대를 꾸미게 된 여자친구를 각별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여자친구의 연습실을 찾아간 노사연은 양손이 묵직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반갑게 자신을 맞아주는 노사연과 포옹을 나누며 노사연은 “간식 좀 사왔어”라며 봉지를 내려놨다. 이어 멤버들의 얼굴을 살펴보며 “아이고 귀여워”라며 애정을 나타냈다.


또 “우리 아들하고 다 비슷한 또래네. 우리 아들이 95년생”이라고 말했다. 여자친구 멤버들의 실제 나이를 들은 노사연은 “내가 둘째로 딸을 낳았으면 이 나이였을 거 아니야”라고 지적했다.


노사연은 “제 느낌에 딸 같잖아요 다”라며 평소 몸매관리에 야식이 자유롭지 않을 여자친구에게 적극적으로 먹을 것을 권하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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