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윤균상, '마라소스 부대찌개' 못하는 것 없는 만능 집돌이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2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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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윤균상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방송에서는 훈남 배우 윤균상의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그는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있는 올해로 자취 경력 11년 차 저력을 과시했다.


윤균상은 아침부터 밤까지 늘 고양이들의 안부를 먼저 챙기는 집사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드라마 ‘역적’을 함께 했던 배우 이준혁, 심희섭과 티타임을 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3시간 동안 지칠줄 모르고 수다타임을 가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이후 그는 집에서 자주 만나던 평소 절친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기도 했다. 윤균상은 마라 부대찌개와 군대 마법의 소스로 만든 맛다시 골뱅이 소면을 만들어 대접했다.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집의 분위기를 라운지바로 바꿔내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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