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태곤, 장도연 심쿵하게 만든 터프한 생선 손질 어땠나?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2 04: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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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장도연이 배우 이태곤의 섹시미에 시선을 빼앗겼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 추자도 감성돔 편에서 이태곤은 점심시간이 되자 이경규가 잡은 감성돔 터프하게 손질하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은 "껍질 벗기는 거 너무 섹시하시다. 오~ 오!"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이덕화는 "일부러 더 난폭하게 하는 거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태곤은 "이거 경규 형이잖아"라고 뒤끝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장도연과 이태곤의 케미가 돋보이는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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