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최지우, 유연석 한마디에 폭풍눈물 왜?..."마지막까지 훈훈케미"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2 04:00: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커피프렌즈'에 출연한 최지우가 폭풍 눈물을 흘려 그 사연에 이목이 집중됐다.

3월 8일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 마지막회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하는 사장 유연석, 손호준, 아르바이트생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 남주혁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연석은 "손호준과 둘이 커피프렌즈를 했을 때 이렇게 환상적인 멤버들과 함께 하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며 양세종, 최지우, 조재윤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했다. 조재윤 역시 "날 불러줘서 너무 고맙다. 언제 이런 경험하겠나"라고 반응했다.

또한 유연석은 최지우에게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데 얼마나 열심히 해줬나. 감동 받았다.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그만해. 나 그런 말 들으면 운다"며 실제로 눈물을 흘려 그동안의 고생을 짐작케 했다.

한편 최지우 유연석 등이 출연한 tvN 예능 '커피프렌즈'는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10회 방송이 종료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