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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15회, 16회에서는 왕맛푸드의 비리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해일(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매각교 교주 기용문(이문식 분)과 대치하는 김해일을 말리려고 달려왔던 구대영(김성균 분)은 야구방망이를 맞고 쓰러져 뇌진탕에 빠졌다.
김해일이 자신을 폭행하는 장면을 찍어서 종교 간의 문제로 확대시키려 했던 기용문의 계획은 구대영으로 인해 수포로 돌아갔다.
핸드폰을 몰래 숨긴 수녀 덕분에 협박하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 역시 잃게 됐다. 이 소식은 황철범(고준 분)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그는 기용문에게 똑바로 하라며 일갈했다.
영월지청으로 좌천된 박경선(이하늬 분)은 열악한 지방 생활에 회의를 느꼈다. 길을 걷던 중 인형 뽑기를 한 박경선은 김해일을 떠올렸다.
수상한 흔적에도 생각보다 더 깨끗한 이력에 의심을 품었던 박경선은 국정원에 있는 선배를 통해 김해일의 뒷조사를 시작했다.
김해일과 구대영은 아웅다웅하면서도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었다. “너는 누굴 지키고 위하는 그런 류의 인간이 아니야”라는 말로 구대영에게 상처를 준 김해일은 죽은 이영준(정동환 분)의 말을 떠올리며 구대영에게 사과했다.
구대영은 복지시설 아동의 강제퇴원을 막기 위해 병원 총무과장에 사정하고 있는 김해일을 도와 퇴원일을 늦췄다.
사사건건 자신의 일을 방해하는 김해일의 옆에서 제대로 일을 하지 않고 있는 구대영의 행동에 분노한 황철범은 구대영을 불러 똑바로 하지 않으면 죽은 후배의 가족들을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
영월지청으로 발령 받은 박경선은 자신에게 찾아온 아버지를 보고 분노했다. 오랜만에 나타나 자신에게 부탁을 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각성한 박경선은 그대로 부장검사에게 달려가 무릎을 꿇으며 자신을 다시 받아주면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해일은 구대영, 서승아(금새록 분)과 함께 왕맛푸드를 찾았다. 구대영이 곧 출동할 것이라는 연락을 받고 황철범의 일행이 현장을 찾았지만, 김해일은 이미 한 수 앞을 내다보고 구청 직원들까지 모두 한 패라는 증거를 확보했다.
현장을 급습한 김해일 일행은 황철범의 부하들과 싸움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서승아가 머리를 맞고 쓰러지는 모습을 본 구대영은 과거 자신의 동료 일을 떠올리며 장룡(음문석 분)을 향해 몸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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