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신지, 김종민에게 징벌방 예견한 이유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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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실수투성이 김종민의 여행을 보고 징벌방에 갈 것 같다고 예견했다.

3월 9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는 김종민 신지와 함께하는 홍콩 마카오 여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첫 설계자로 김종민이 나섰다.

이날 홍콩의 교통카드를 미리 구입하지 못한 김종민은 지하철 표를 구입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또 홍콩의 가장 큰 사원 '웡 타이 신'에 도착하기 직전 "빨리 뛰어야 한다. 사실 5시까지 입장해야 한다. 늦으면 문을 듣는다"고 팀원들을 재촉했다.

박나래는 4시 45분인 시간을 보고 "무슨 소리냐. 이런 식으면 민심을 잃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종민을 두둔하던 신지 역시 "오빠 나는 (뛰는걸) 포기하면 안 돼? 오빠 징벌방 100% 갈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그래도 가야 한다. 가면 좋은 게 굉장히 많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은 입장 마감 4분 전에 사원에 들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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