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째..사랑해" 김인석 아내 안젤라박 둘째 임신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0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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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박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안젤라박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를 갖게 됐다"며 둘째 태명은 딸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 '미미'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태양이 형도 널 엄청 기다리고 있단다"라고 말해 둘째도 아들임을 시사했다.

안젤라박의 남편 방송인 김인석 또한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빨리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참고 참다가 지금 알린다"며 "4개월쯤 지났고 태아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임신과 출산을 또 한 번 하겠다고 했을 때 너무 놀랍고 감사했다. 멋진 둘째 아들, 태양이에겐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을 선물해준 안젤라 사랑해"라며 아내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안젤라박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하와이 진 출신이며, 2014년 김인석과 결혼해 2016년 첫째 아들 태양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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