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금빛 찬란한 완벽비주얼...“프랑스에서도 빛났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1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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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파리의 길거리를 완벽한 패션과 미모로 사로잡았다.

6일 오후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땡큐미우미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색 원피스에 시크미를 더한 검정 재킷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차 프랑스 파리에 방문한 아이린의 완벽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작은 얼굴과 사랑스러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린, 조이, 슬기, 예리,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댈러스, 마이애미, 시카고, 뉴어크, 토론토, 밴쿠버 등 미국과 캐나다 7개 도시에서 진행한 첫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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