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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8일 자신의 SNS에 “두 달. 전에 했던 실리프팅이 최고조에 달했나봐요. 얼굴이 팽팽해졌쏘요”라며 “멈출수 없는 #시술의길”이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그는 “자기 관리는 말그대로 자기자신이 하는 거니까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겨야 해요. 귀찮고 쉬고 싶고 미세먼지가 괴롭혀도 아침운동은 절대 거르지 않기! 오늘 저녁 회식도 있으니까 많이 먹기 위해선 더 많이 운동하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환상적인 몸매를 공개 자랑했다.
김준희는 1976년생으로 올해 44살이 됐다. 하지만 끊임없는 잔기 관리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시술했다는 사실까지 솔직하게 밝히면서도 운동으로 가꾼 굴곡진 몸매를 과시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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