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약체 기린'의 근육질 몸매 반전 매력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1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광수의 반전 근육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이광수는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이광수는 과거 녹화에서 레이스 당시 꼴찌 벌칙이었던 물폭탄 벌칙을 수행했다.

앞서 이광수는 벌칙을 함께 받을 멤버로 김종국까지 지목했지만 당시 극심한 한파로 물이 얼어 벌칙이 이월된 바 있다.

이에 김종국과 이광수가 뒤늦은 벌칙 정산에 나섰지만 두 사람은 서로 더 시원하게 벌칙을 받으라는 아름다운 배려 경쟁을 하다 옷 벗기기 전쟁에 돌입했다.

결국 김종국과 이광수는 얇은 티셔츠 한 장만 입고 물폭탄을 맞았다. '근육맨' 김종국은 물론 이광수 역시 젖은 티셔츠 아래로 은근히 드러나는 복근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의 경우 평소 약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