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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4년 만에 파이터로 돌아오기 위한 훈련을 돌입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추성훈은 2019년 4분기 출전할 예정으로, 만 44세에 경기를 갖게된다.
지난해 12월 19일 추성훈은 싱가포르 기반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과 계약을 맺었다.
원챔피언십은 "추성훈은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게 위해 평소에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왔지만, 지난 2월부터는 균형 능력 강화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원챔피언십 첫 공식 인터뷰에서 "내 목표는 챔피언이다. 경기를 본 모든 팬이 '아무리 봐도 40대 중반 같지 않다'라며 다음 출전을 기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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