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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에서 다룬 겨울전용세탁세제, 패딩 홈 드라이크리닝 하는 방법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세탁의 신 강지우씨가 출연해 패딩 홈 드라이크리닝 방법으로 '겨울 전용 세탁세제' 만드는 방법이 전파를 탔다.
이는 드라이크리닝이 패딩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
'겨울 전용 세탁세제 만드는 법'은 우선 소주컵으로 뜨거운 물 2컵, 과탄산소다 반 컵을 넣고 볼에 넣고 가루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풀어준 뒤, 완전히 녹으면 주방세제 3분의2컵과 식초 4컵을 넣고 저어주면 된다.
식초는 한번에 붓지 말고 저으면서 천천히 부어야한다.
패딩 세탁 후 숨이 죽었다면 수건을 돌돌 말아 '수건 공' 5개를 만들어 패딩과 함께 세탁기 헹굼코스로 1회만 돌려주면 빵빵하게 털이 되살아난다. 헹굼코스로 작동할 때 수도꼭지를 꼭 잠가 물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강지우씨는 "과탄산소다가 산소를 발생시키면서 표백작용을 한다"며 "깃털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는데 식초로 중화작용을 한다. 소재를 손상하지 않고 깨끗하게 세탁하는 완벽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패딩 홈 드라이크리닝'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큰 대야에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받아 놓고 위의 패딩전용 만능세제를 소주 1컵을 넣어서 풀어준다. 여기에 패딩을 넣어서 충분히 적셔준다. 오염이 심각한 부분은 패딩 전용 만능세제를 묻혀 칫솔로 문질러 애벌세탁을 해준다. 애벌세탁한 패딩을 세탁기에 넣고 골고루 펼쳐준 뒤 헹굼 버튼을 눌러준다. 산성세제이기 때문에 헹굼은 2번이면 충분하다. 이때 섬유유연제는 오리털의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넣으면 안 된다. 또 섬유유연제는 아웃도어는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넣지 않아야 한다. 헹굼이 끝난 세탁물은 강으로 3분간 탈수한다. 강으로 탈수한 패딩을 안감이 밖으러 나오도록 뒤집은 후 수건을 함께 세탁기에 넣고 약으로 한 번 탈수한다. 탈수를 마친 패딩은 옷걸이에 걸지 말고 행거에 눕혀서 말린다. 옷걸이에 패딩을 걸면 충전재가 밑으로 쏠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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