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고준희, '플라잉요가' 삼매경..."복근 생기는 것 보고 살짝 뿌듯"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0 06: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빙의' 배우 고준희의 플라잉 요가 셀피가 화제다.


고준희는 과거 자신의 SNS에 플라잉 요가를 통해 단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경탄을 자아낸 바 있다.


역광으로 두드러진 고준희의 몸매는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앞서 고준희는 '그라치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스포츠 의류 광고 모델을 하게 되면서 근육을 펌핑하기 위해 달걀과 닭 가슴살만 먹으며 발레, 플라잉 요가, PT까지 하루에 3번씩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작품을 할 때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 조절을 할 수 없었는데, 최근의 운동 효과인지 없던 복근이 다시 생기는 걸 보고 살짝 뿌듯하긴 하더라. 평소에도 아침에 일어나면 30분에서 1시간 가량 꼭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려고 하는 편이다"고 덧붙이며 일상에서도 게을리하지 않는 단련에 대한 비결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고준희는 OCN드라마 '빙의'에서 영적 능력을 숨기고 살려고 몸부림치지만, 아무도 없는데 혼자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등 평범하게 사는 게 어려운 홍서정 역을 맡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