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일제 강점기 말기 시인 설정식의 외손자?... ’김보성‘ 색다른 과거 재조명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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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배우 김보성 / 팬클럽 사이트
팔색조 매력의 김보성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보성’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보성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보성(金甫城)의 본명은 허석(許碩)으로 알려지며 1966년 6월 27일에 태어났다. 강원도 강릉시 출신인 김보성은 일제 강점기 말기 시인 설정식의 외손자으로 유명하다. 김보성은 1988년 영화 <그대 원하면>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영화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보성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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