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아픈 거 싫어" 허리 디스크 입원 사연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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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 유하나의 사연이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하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입to the원, 새학기 준비물은 한박스였고 등원할 때 남편들이 박스를 들고 오고 아내들은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에 '힝..ㅠ여보...하다가 '쳇, 난 혼자 할수있어!' 그러곤 씩씩하게 무거운거 들고 계단에 한발 딛는 순간 "윽" 디스크가 있던 나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걸을 수도 없어서 결국 입원행"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이어 유하나는 "우리 헌이는 벌써 엄마따라 두번째 병원신세, 엄마랑 딩굴딩굴 같이있는게 좋기만한 우리헌이. 난 또 언니들한테 신세져야하는 신세. 아픈 거 너무 싫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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