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LA 생활의 이면 "현재 부부 상담받고 있다" 무슨 사연이길래?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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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민이 이지호와 부부상담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과 이지호의 깊은 속내가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날 방송에서 김민과 이지호는 한식당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곱창을 즐겼다. 곱창을 처음 맛본 친구들은 독특한 식감과 맛에 감탄했다. 김민은 곱창 외에도 홍초 소주, 동치미 등을 친구들에게 설명하며 한식을 전도했다.

또한 이지호는 김민과 부부 상담을 받고 있단 사실을 밝혔다. 평범한 모습이 나오고 있지만, 결혼 생활보다 힘든 건 없다면서 "처음 미국에 온 7년 동안 정말 힘들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또 김민이 출산 시 과다 출혈로 위험했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그동안 화려하게만 보였던 LA부부의 또 다른 이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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