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타는 청춘' 김광규와 조하나가 설거지 데이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남 강진으로 여행을 떠난 불청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 식사 시간 김광규는 조하나에게 계란을 챙겨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최성국은 "광규 형은 참 다정해. 하나씨한테는"이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이후 멤버들은 조하나에게 함께 설거지 하고 싶은 사람은 지목하라고 말했고, 이에 조하나는 김광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즐거운 시간 보내라"라고 둘을 응원했다.
조하나와 김광규는 두근두근 설거지 데이트를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눈치 없는 김도균의 대화 끼어들기에 김광규는 대화 지분을 강제 매도 당했고, 심지어 김도균은 의자까지 가져와 조하나와 이야기를 나눠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기타까지 가져와 조하나 앞에서 가야금 연주를 선보여 김광규의 눈총을 사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