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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증언을 했던 동료 윤지오의 발언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고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동료 윤지오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지오는 과거 장자연 사건 당시 경찰 참고인 조사에도 응한 바 있다.
증언 후 불이익이 없었냐고 묻자 "일상생활이 불가능했고 이사도 수차례 했다"며 캐스팅도 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윤지오는 이날 방송에서 '자연 언니'에 대해 못다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며, 참고인 조사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털어놨다.
윤지오는 특히 경찰 조사 이후 '충격적' 이야기고 언급했는데, 그녀는 '미행까지' 당했음을 언급했다.
윤지오는 "장자연 사건의 참고인 조사는 매번 밤 10시 이후 또는 새벽에 불렀다"며 "조사 끝나고 경찰 측에서 집에 데려다 줄 때도 항상 미행이 붙었다"고 설명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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