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데이비드 베컴 부부, 아들 벌써 이렇게 훈훈하게 컸어?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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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부부가 20살이 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5일(한국 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이 오늘 20살이 된 게 안 믿긴다. 베컴 가족의 특별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 베컴은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브루클린은 엄마를 똑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스파이스 걸스' 출신인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 후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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