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파리지앵의 시선을 강탈한 미모... "품격이 느껴져"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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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의 미모가 파리에서도 빛났다.

이민정은 지난 3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롱샴(LONGCHAMP) 2019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이민정은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와 롱샴 아마존 가방을 매치해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파리의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었다.

이번 2019 F/W 컬렉션은 ‘나를 찾아 떠나는 독립적인 여행’이라는 핵심 테마로 파리와 뉴욕 두 도시간의 독특한 분위기를 조화롭게 표현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은 1948년 파리에서 시작하여 지난해 70주년을 맞이하였고 켄달 제너가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구해라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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