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 곱창 대창 요리로 외국인 친구들의 마음 접수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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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민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 곱창, 대창 맛에 감탄했다.

3월 5일 방송된 TV CHOUSUN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가 외국인 친구들과 LA에 있는 한 곱창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은 곱창, 대창에 대해 "소시지 맛이 난다"며 "부드러운 독일 소시지 맛은 아니다. 이걸로 소시지 껍질을 만든다. 소시지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고 소개하며 "미국 핫도그보다 건강식일 것"이라 말했다.

곱창, 대창을 맛본 외국인 친구들은 "거짓말이 아니라 냄새가 정말 대박이다. 민 대창을 안 먹는 것은 대창에 대한 실례다. 맛이 최고다"고 극찬했고 처음 먹는 음식이 아닌 듯 흡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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