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켄드릭이 반한 방탄소년단 정국 비주얼 눈길... "옆라인이 예술"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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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안나 켄드릭이 방탄소년단 정국을 언급했다.

방탄소년단과 안나 켄드릭은 지난 2월 11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 61회 그래미어워즈'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정국의 옆자리에 앉은 안나 켄드릭은 힙합가수 드레이크의 무대 영상을 찍는 정국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정국은 안나 켄드릭이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드레이크에 푹 빠져 있는 모습.

앞서 안나 켄드릭은 시상식 전에도 SNS에 "방탄소년단에게 그들의 팬들이 열정적이라고 말했다. 팬들은 내가 방탄소년단 옆에 앉는다는 걸 알자 잘 챙겨달라고 말했다. 그들이 간식을 원한다면 꼭 챙겨주겠다"며 애정을 담은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5년 생인 안나 켄드릭은 영화 '피치 퍼펙트' '뉴문' '트와일라잇'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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