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왕이 된 남자' 종영 소감... 여진구와 투샷은 또 다른 볼거리?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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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이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세영은 3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아직은 소운이를 보내지 못했지만,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종방연 때 선물 보내주신 여러분께 더 늦기 전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세영은 "유소운으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벅찬 나날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꽉닫힌 해피엔딩feat. 미세먼지)"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세영과 여진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세영은 상대 역을 맡은 여진구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이세영은 tvN 수목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유소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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