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우정패딩즈에 얽힌 인맥... "인맥이 만수르 급?"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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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이 우정패딩즈에 대해 이야기 했다.

3월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가수 하성운이 황금 인맥을 공개했다. 하성운은 '우정패딩즈'라는 명칭에 대해 "팬분들이 지어주셨다. 태민이 형이 만들어준 패딩이 있다"고 소개했다.

하성운은 우정패딩즈 모임의 시작에 대해 "처음에 했던 그룹 멤버가 티모테오 형이 있다. 이 형이 모든 시작이다. SM에서 연습생을 오래 했다. 여기에서 친하게 지낸 샤이니 태민, 엑소 카이가 있다. 그리고 일반인 친구가 있다. 티모테오형이 일반인 친구를 소개시켜줬다. 이 넷이 오래된 친구다"고 핫샷 김티모테오, 샤이니 태민, 엑소 카이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하성운은 티모테오 소개로 이들과 친해졌다.

하성운은 "빅스 라비 형이 있다. 카이씨가 데려왔다. 나는 (방탄소년단) 지민을 알게 됐다. 내가 제이홉을 연습생 때부터 알았다. 제이홉은 밖에서 많이 노는 스타일이 아니다. 취미가 다르다. 어떻게 하다가 슈가 형을 알게 됐다. 슈가 형이 지민이를 소개시켜줬다. 지민이랑 너무 잘 맞았다. 내가 (지민을 우정 패딩즈에) 퍼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이렇게 같이 많이 만난다. 만나면 재미있다. 취미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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