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전 아나운서, 사유리와 설전 재조명... "어떤 사연이기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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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 출연해 배현진과 있었던 일화가 재주목 받고있다.

사유리는 "외모와 말투 때문에 어린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 그 예로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사유리'라며 나를 반말로 불러 당황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녀는 "배현진에게 몇 살 이냐고 불어봤고 알고 보니 내가 4살이 더 많더라.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다' 라고 화를 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사유리는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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